조국의 명예를 짓밟은 자?
2009/10/01 18:34
조광희 변호사는 변호사업에 관심이 없고 오히려 문화와 예술에 더 관심이 많은 변호사입니다. 한 때는 술집을 차려 문화공간으로 만들더니 지금은 영화제작업에 진출했다고 합니다. 오래 보지 못한 분인데 이런 글을 썼습니다. 창비주간논평<224>에 실린 이 글은 국정원이 최근 저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사건의 법률적 모순을 분석해 놓고 잇습니다. 같은 변호사이지만 이미 오래 그 변호사를 그만둔 나에게는 모두가 신기한 이론으로밖에 안보입니다. 조광희 변호사님의 예언대로 당연히 이 소송이 사필귀정으로 끝나기를 소망합니다.
[창비 주간 논평] 박원순, 조국의 명예를 짓밟은 자? by 조광희/ 변호사, 영화제작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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